경남 합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합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비접촉 여행프로그램인 ‘합천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행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합천군스마트관광전자지도(온라인)를 활용해 걸어야 보이는 숨은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걷기 행사는 이날부터 온라인 사전접수(합천걷기.com)를 시작한다.
평일은 온라인으로만 행사 진행하고 주말 4일(4월 3일, 4일, 10일, 11일)은 현장 접수 및 안내를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군민 및 합천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사전접수-포털사이트에 ‘합천 전자지도’ 검색-웹사이트 로그-스탬프투어 7가지 여행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걸으면 된다. 코스별 3개 지점 이상 통과하면 전자로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걷기 코스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7가지 색깔의 여행길로 구성돼 있다.
대표적인 1코스(6.4㎞)는 물, 바람, 새,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해인사소리길’로 대장경테마파크 주차장(소리길 입구)~소리길 탐방지원센터~농산정~길상암~휴게소(종점) 코스이다. 신비로운 다라국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다라국황금이야기길’인 2코스(1.8㎞)는 합천박물관 주차장~옥전고분 입구~28호 고분~박물관 관광안내소(종점)로 구성돼 있다. 완주자가 SNS 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또는 심사를 통해 1만~5만 원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을, 주말 행사 당일 참가자(9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위생키트를 지급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문동구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위드 코로나를 시대에 맞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합천의 멋과 맛을 알리고 천천히 걷고 체험하며 머무르는 여행을 통해 웰니스 관광지로의 위상을 높이려 한다”며 “참가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영수 기자
평일은 온라인으로만 행사 진행하고 주말 4일(4월 3일, 4일, 10일, 11일)은 현장 접수 및 안내를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군민 및 합천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사전접수-포털사이트에 ‘합천 전자지도’ 검색-웹사이트 로그-스탬프투어 7가지 여행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걸으면 된다. 코스별 3개 지점 이상 통과하면 전자로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걷기 코스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7가지 색깔의 여행길로 구성돼 있다.
대표적인 1코스(6.4㎞)는 물, 바람, 새,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해인사소리길’로 대장경테마파크 주차장(소리길 입구)~소리길 탐방지원센터~농산정~길상암~휴게소(종점) 코스이다. 신비로운 다라국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다라국황금이야기길’인 2코스(1.8㎞)는 합천박물관 주차장~옥전고분 입구~28호 고분~박물관 관광안내소(종점)로 구성돼 있다. 완주자가 SNS 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또는 심사를 통해 1만~5만 원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을, 주말 행사 당일 참가자(9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위생키트를 지급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문동구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위드 코로나를 시대에 맞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합천의 멋과 맛을 알리고 천천히 걷고 체험하며 머무르는 여행을 통해 웰니스 관광지로의 위상을 높이려 한다”며 “참가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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