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구분 폐지 등 올해부터 달라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이 25일 오전 마포구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체제를 적용한 2021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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