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에 인천의 한 아파트에 15층에서 불이나 1명이 숨지고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8분쯤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15층 아파트 맨 위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9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난 아파트 내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고 화재에 놀란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부에서 불길이 일어나기 전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숨진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8분쯤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15층 아파트 맨 위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9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난 아파트 내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고 화재에 놀란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부에서 불길이 일어나기 전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숨진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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