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원내대표는 SNS에서 “민주당의 초반 선거전이 혼탁한 흑색선전으로 흐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우리 당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캠프는 민주당이 1일 1마타도어, 후보 비방을 펼친다고 하소연한다”며 “민주당은 자신들의 정책에 대한 국민의 평가를 당당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썼다.
한편 주 원내대표는 지난 26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말을 직접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유족의 관련된 물음에 문 대통령이 ‘북한 소행이라는 게 정부 입장’이라고 대답했다며 “자연인 문재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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