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기홍 동아일보 대기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초청,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토론회는 오 후보의 기조 발언, 언론인들로 구성된 패널들과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국회방송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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