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궁중 럭셔리 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왕후의 궁중문화’라는 차별화된 가치로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연매출 2조 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30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후’는 지난해 화장품 시장 전체가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브랜드 파워에 기반한 소비자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며 명품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특히 ‘후’의 고급 라인인 ‘천율단’은 2017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천율단’ 라인은 현대 여성의 3대 피부 고민인 안색, 보습, 탄력을 균형 있게 관리해준다. 9대 신선초로 불리는 진귀한 철피석곡과 다양한 석곡류의 성분을 연구·재조합해 보다 강화된 ‘화율석곡Complex’를 담았다. 또 광채 리프팅을 위해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는 귀한 ‘궁중천초화’ 성분도 넣었다.

천율단 라인은 화율 밸런서, 로션, 에센스, 크림, 마스크까지 다섯 가지의 기초 제품으로 구성됐다.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으로는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과 궁중 5대 보석 성분을 함유해 우아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로 연출해주는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이 있다. 대표 제품은 ‘천율단 화율 에센스’다. 이 제품은 피부 본연의 힘과 피부 결 그리고 탄탄한 영양을 선사하는 럭셔리 광채 리프팅 에센스로, 영양감이 느껴지는 농축 텍스처가 피부에 실크를 얹은 듯 편안히 흡수돼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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