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누리꾼은 그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한 가운데, 그들이 국내에서 체류 중이라는 의견도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최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이에서 “미주 교포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수홍씨 형과 형수가 어디 사는지 찾아냈다. 캘리포니아다. 제가 사는 엘에이 카운티는 아니지만 가깝고 한인들이 엘에이 다음으로 많이 사는 곳”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 사람들이 횡령한 수홍씨의 노력을 수홍씨에게 돌려줄 방법을 빨리 찾으시면 좋겠다. 일부러 해외로 빼돌리고 은닉한 것은 아닌지. 이로 인해 빼앗긴 재산을 돌려받기 더 어려운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30일 오후 한 매체는 박수홍 측근들의 말을 빌려 그의 형수와 조카들은 국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친형은 종적을 감춘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박수홍은 기존에 형이 운영하던 소속사에서 나와 자신의 반려묘 이름을 딴 1인 소속사를 설립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홍은 휴대전화를 꺼뒀고 그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매니저도 외부의 연락을 받고 있지 않는 상태로 전해진다.
그의 모친이 매주 출연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는 다음 주에, 박수홍이 출연하는 MBN ‘동치미’ 녹화는 4월 초에 각각 예정돼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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