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이 시작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1.5m 이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고 바짝 붙어 줄 서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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