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일 밤(한국시간) 영국 엔필드의 토트넘 훈련장에서 활짝 웃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15일 아스널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고, 다행히 부상이 경미해 조기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훈련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손흥민이 돌아왔다. 여러분이 보고 싶었던 장면”이라고 소개했다. 손흥민은 오는 4일 밤 10시 5분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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