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레드)의 웹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 속 휘인은 강렬한 레드로 뒤덮인 공간에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특히 뽀얀 얼굴에도 붉은색 페인트칠이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휘인의 새 미니앨범 ‘Redd(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 솔로곡도 발표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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