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말레이시아 정부와 투자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를 했다고 5일 밝혔다. 황재복(왼쪽) SPC그룹 대표이사와 다토 스리 모함마드 아즈민 알리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SPC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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