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새로운 색상에 최고 사양까지 갖춘 ‘갤럭시 탭’ 신제품을 오는 8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 S7 플러스’ 제품은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 신제품에는 미스틱 네이비 색상이 새롭게 적용됐다. 이에 따라 ‘갤럭시 탭 S7·S7 플러스’는 기존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를 포함해 총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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