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사계절용 컴포트 타이어 ‘솔루스(SOLUS) TA51’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3년 만에 국내에 선보인 신제품이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솔루스 TA51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사계절 전용 컴파운드와 ‘패턴소음 저감기술’, 마모 모니터링 기술 등을 적용해 주행성능 및 마모성능을 향상시켰다는 게 금호타이어의 설명이다. 패턴소음 저감기술이란 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dimple) 설계로 분산시켜 소음을 저감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타이어 디자인에 핵심적인 사이드월(타이어 옆면)에는 금호타이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4분법 사이드월 디자인이 적용됐다. 한국 전통 디자인에서 차용한 기와 형상 및 전통 문양의 홀로그램 널링 기법도 적용됐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 부사장은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최신 기술의 집약체가 이번 솔루스 TA51 출시로 이어졌다”며 “솔루스 TA51이 국내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루스 TA51은 16인치부터 19인치까지 총 34개 규격으로 대부분 주요 차종에 장착이 가능하다. 금호타이어는 솔루스 TA51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 달간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솔루스 TA51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배달의민족 쿠폰팩(4본 구매 시 5만 원, 2본 구매 시 2만 원)을 증정한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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