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2021년 꿈나무 장학생’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 대상은 총 400명(초등학생 133명, 중학생 134명, 고등학생 133명)이다. 1인당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으로 총금액은 1억6000만 원에 달한다. 장학금은 △일반 △지역사회 봉사 △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 우수 네 종류로 구분된다. 학생의 가정환경이나 성적에만 기준을 두지 않고 다양한 끼와 재능을 살린다는 취지다.
주소지 담당 동주민센터(일반, 지역사회 봉사)나 재학 중인 학교(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로 신청하고 동장·학교장 추천서를 받으면 된다. 단 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 장학생 중 주소지가 용산이지만 타 지역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주소지 담당 동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다음 달 장학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장학생을 선정하고 5월 중 장학 증서 수여, 6월 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주소지 담당 동주민센터(일반, 지역사회 봉사)나 재학 중인 학교(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로 신청하고 동장·학교장 추천서를 받으면 된다. 단 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 장학생 중 주소지가 용산이지만 타 지역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주소지 담당 동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다음 달 장학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장학생을 선정하고 5월 중 장학 증서 수여, 6월 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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