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메타버스 채용설명회
SK텔레콤은 대졸 신입사원 모집 시점을 기존 상·하반기 1회에서 연 3회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신입사원 정기공채를 수시채용 방식의 ‘주니어 탤런트(직무경력 3년 차 미만 지원자 선발)’ 채용과 통합했다. 주니어 탤런트는 상·하반기 두 번에 그쳤던 정기 신입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을 통해 직무별로 현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제때에 선발하는 제도다. SK텔레콤은 정확한 채용 인원은 밝히지 않았으나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규모의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기존 ‘서류접수, 필기전형, 면접전형’의 틀에서 벗어나 직무별 전형의 평가방식도 다양화했다. 취업준비생은 직무에 관련된 경험을 기술한 지원서를 제출하고, 코딩테스트나 직무 PT 및 그룹 과제 등이 포함된 지원 직무별 평가 절차를 밟게 된다.
SK텔레콤은 오는 12, 13일 오후 7시 자사 메타버스 서비스인 ‘점프 버추얼 밋업’을 활용해 채용 설명회도 개최한다. 채용 설명회는 ‘점프 버추얼 밋업’ 앱을 통해 개설된 가상의 설명회장에 구직자들과 SK텔레콤 실무자들이 아바타 형태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SK텔레콤은 대졸 신입사원 모집 시점을 기존 상·하반기 1회에서 연 3회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신입사원 정기공채를 수시채용 방식의 ‘주니어 탤런트(직무경력 3년 차 미만 지원자 선발)’ 채용과 통합했다. 주니어 탤런트는 상·하반기 두 번에 그쳤던 정기 신입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을 통해 직무별로 현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제때에 선발하는 제도다. SK텔레콤은 정확한 채용 인원은 밝히지 않았으나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규모의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기존 ‘서류접수, 필기전형, 면접전형’의 틀에서 벗어나 직무별 전형의 평가방식도 다양화했다. 취업준비생은 직무에 관련된 경험을 기술한 지원서를 제출하고, 코딩테스트나 직무 PT 및 그룹 과제 등이 포함된 지원 직무별 평가 절차를 밟게 된다.
SK텔레콤은 오는 12, 13일 오후 7시 자사 메타버스 서비스인 ‘점프 버추얼 밋업’을 활용해 채용 설명회도 개최한다. 채용 설명회는 ‘점프 버추얼 밋업’ 앱을 통해 개설된 가상의 설명회장에 구직자들과 SK텔레콤 실무자들이 아바타 형태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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