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백 교수는 과학상, 정한(오른쪽 두 번째) 아이쓰리시스템㈜ 대표이사는 기술상, 사천 용남중과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은 각각 교육상과 봉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정수복(왼쪽 두 번째) 용남중 교장과 이경림 세움 대표도 참석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억 원씩 주어졌다.
김 이사장은 “포스코청암재단은 인류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창조적이고 헌신적으로 도전하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응원할 것”이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찾아 응원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더 풍요롭게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