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구강유산균 전문회사인 ㈜오라팜의 구강 유산균 제품들이 지난 2일 처음 방송된 네이버 쇼핑 라이브방송에서 한 시간 만에 조회 수 18만 회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산균 업체 평균 조회 수 3만2000회보다 5.6배 높은 수치로, 판매량은 같은 시간대 1시간 판매량의 55배를 기록했다. 구강유산균은 입 냄새, 충치, 치주질환 원인 세균을 없애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입속 유익균이다. 오라팜이 판매하는 구강유산균 ‘오라덴티’와 ‘그린브레스’는 전남대 의과대학이 지난 10년간 연구 끝에 선발 분리한 균주를 사용한다. 오라팜의 유산균 균주는 7번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구강 정착력, 유해균 억제력 등이 해외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태 오라팜 휴먼헬스사업부장은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강 유산균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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