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김기양 대전지점 영업부장과 곽경록 수원서부지점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에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면서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이전까지 판매거장에 오른 직원은 12명이다. 누적 2000대를 달성하면 ‘판매장인’, 3000대는 ‘판매명장’, 4000대를 넘으면 ‘판매명인’ 타이틀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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