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5월 19일)을 한 달여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신도들이 거리두기 실천으로 법당 내부에 들어가지 못한 채 암키와와 수키와가 이룬 기왓골이 확연한 대웅전의 처마 밑에서 예불을 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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