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왼쪽)이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릭슨 프로파르와 대화하고 있다.

USA투데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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