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비대면 교육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전국 55개 사회복지기관에 5억 원을 기부했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12일 서울 용산구 KCC오토 벤츠 한남전시장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장애 아동·청소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기금 전달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임직원 추천과 공모를 통해 11개 시도, 총 55개 사회복지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각 기관에는 최대 1000만 원의 기금이 전달됐다. 이 지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복지기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 물품 구입 및 시공비 지원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201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전국 사회복지관 757곳에 총 37억여 원을 기부했다.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책임감 있는 대한민국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전국 55개 사회복지기관에 5억 원을 기부했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12일 서울 용산구 KCC오토 벤츠 한남전시장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장애 아동·청소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기금 전달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임직원 추천과 공모를 통해 11개 시도, 총 55개 사회복지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각 기관에는 최대 1000만 원의 기금이 전달됐다. 이 지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복지기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 물품 구입 및 시공비 지원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201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전국 사회복지관 757곳에 총 37억여 원을 기부했다.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책임감 있는 대한민국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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