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인양 보존된 세월호 선체 너머로 14일 오후 해가 저물고 있다. 아직도 책임을 놓고 사회·정치적 공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일대에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이렌이 울려 퍼진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