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호텔체인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5월 25일 개관하는 최고급 브랜드 호텔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조선 팰리스)’의 사전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는 강남구 역삼동의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현 센터필드 웨스트타워)에 새로 들어서는 호텔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최상급 호텔이다. 지상 36층 규모로 254개의 객실과 3개 연회장,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호텔 개관을 앞두고 ‘로얄 인비테이션 투 조선 팰리스’ 패키지 상품을 출시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5월 25일과 8월 31일 사이에 투숙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스테이트 객실 기준 35만2000원(10% 세금 별도)부터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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