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줄무늬 유니폼)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단이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MLB 경기에서 1회 말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재키 로빈슨 데이에 맞춰 양 팀 선수들은 모두 등 번호가 42다. 클리블랜드가 4-2로 이겼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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