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경남 창원시 및 고용노동부 창원지청과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3200명의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서로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유해종(왼쪽부터) 고용부 창원지청장,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 전무, 박명종 창원시 경제일자리 국장이 협약을 하고 있다.

쿠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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