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배 측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19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가수와 네티즌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쇼리는 “편히 쉬세요”, 최자는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김창열도 “R.I.P 친구야 하늘에서 더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1973년생인 이현배는 슈퍼잼 레코드 소속 그룹 45RPM 멤버로 활동해왔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JTBC ‘슈가맨3’, Mnet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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