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오는 5월 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다. 전용면적 84㎡ 아파트 743가구와 오피스텔 50실 등 총 793가구로 조성된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1차(1080가구)와 함께 총 1873가구의 대단지 하늘채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교통, 편의시설, 학군 등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춘 점도 돋보인다. 도보로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BRT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앙로역에서 대전역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다.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 IC 등도 인접해 타 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또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앙시장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다. 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중·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어 대전에서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대전천을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프라이빗 데스크, 스터디룸 등을 갖춘 스터디라운지와 공유주방형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등 공유 커뮤니티도 도입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