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철 대표 개인 사정으로 사의 표명

NS홈쇼핑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5월 1일부로 도상철·조항목 공동대표 체제에서 조항목(사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을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4년간 NS홈쇼핑을 이끌어온 도 대표가 개인 사정으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지난해 11월 출범했던 공동대표 체제가 조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조 대표는 “NS홈쇼핑이 변화와 혁신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혁신을 통해 미래에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쟁력과 경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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