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회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은 22일 오전 직장인들이 가로수 녹음이 우거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5호선 여의도역 부근 물고기 조형물 앞을 지나쳐 일터로 향하고 있다. 지구의 날은 민간 환경보호 운동가들이 전 세계에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1970년 미국에서 제정됐다. 8㎜ 어안렌즈로 촬영.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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