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탄소중립(탄소 순배출 0) 관련 활동을 신산업으로 연결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는 기관도 있다. 국민 안전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다. 전통적 업무 수행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는 공공기관은 이제 지역 균형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국가 차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는 공공기관들은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경제 활력 제고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련기사
-
한국장애인개발원, 질병청 첫 ‘중증장애 바리스타’ 공무직 채용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공학기기 산업 육성… 고용컨설팅 서비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룡 화석지·대나무숲 등 관광콘텐츠 개발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전과정 디지털·비대면 기술 도입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어부바 멘토링 지원사업’…청소년에 경제 교육
-
신용보증기금, ‘문화콘텐츠’ 제작사에 최대 30억 先보증 지원
-
한국농어촌공사, 매년 농업분야 기후변화 영향·취약성 평가
-
한국도로공사, 건설현장 ‘안전 로드맵’… 무재해·무사고 목표
-
한국전력공사, ‘세계 최대’ 신안군 해상풍력발전 단지 조성 가속
-
한국남동발전, ‘일자리 4만여개 창출’ 뉴딜 중장기 계획 수립
-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기 안전점검 대상, 노후 공동주택으로 확대
-
한국동서발전, 에너지솔루션 개발… 연간 866MWh 절감 효과
-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패키지’로 中企·소상공인·취약층 지원
-
한국서부발전, 작년 지분법이익 225억… 설립이후 첫 흑자
-
한국가스안전공사, ‘파열방지 기능 강화’부탄 캔 생산 의무화 추진
-
한국중부발전, 서천 화력발전소 폐부지 활용해 해수욕장 복원 박차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