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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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한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무더기로 나와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부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부천시 상동 모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입소자와 직원 등 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주변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감염 확산 경위를 조사하며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시 관계자는 “오늘 오후 6시 30분쯤 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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