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오사카·교토·효고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세 번째 긴급 사태가 발령된 25일 대부분 상점이 폐업한 도쿄 아사쿠사의 사찰 센소지 인근 상가를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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