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27일 전자금융서비스 기업인 KIS정보통신과 소상공인 대상 ‘다이얼링크’ 기반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 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강원 원주 지역 500여 개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용익(왼쪽) SK텔레콤 클라우드 사업개발담당과 채수동 KIS정보통신 채널사업본부장이 협약식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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