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장려금 50만 원을 은평사랑상품권(모바일 제로페이)으로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 청년으로 최종 학력을 졸업한 후 2년 이내,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 가입자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실업급여 대상자, 고용노동부의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참여자는 취업장려금을 받을 수 없다. 신청은 이날부터 6월 11일까지 서울청년포털에서 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 학력 졸업증명서(또는 수료증)다. 단기간 근로자는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은평사랑상품권을 차례대로 지급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 청년으로 최종 학력을 졸업한 후 2년 이내,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 가입자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실업급여 대상자, 고용노동부의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참여자는 취업장려금을 받을 수 없다. 신청은 이날부터 6월 11일까지 서울청년포털에서 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 학력 졸업증명서(또는 수료증)다. 단기간 근로자는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은평사랑상품권을 차례대로 지급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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