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21대 국회 두 번째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새 원내대표는 전당대회 전까지 당을 이끌고, 앞으로 1년 동안 원내 상황을 지휘하게 된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는 권성동·김기현·김태흠·유의동 의원(의원 선수 및 가나다순)이 도전장을 던졌다. 투표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원내대표 후보의 모두 발언과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 상호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국민의힘 의원 101명 중 초선이 과반인 56명으로, 초선의 표심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누가 선출되는가에 따라 야권 통합과 차기 당권의 구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종민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는 권성동·김기현·김태흠·유의동 의원(의원 선수 및 가나다순)이 도전장을 던졌다. 투표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원내대표 후보의 모두 발언과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 상호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국민의힘 의원 101명 중 초선이 과반인 56명으로, 초선의 표심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누가 선출되는가에 따라 야권 통합과 차기 당권의 구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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