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새 공간개념 담아
힐링 체험하는‘그린카페’도


DL이앤씨(디엘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전면 업그레이드된 ‘e편한세상’ 브랜드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드림하우스 갤러리(사진)’를 최근 공개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한층 진화된 e편한세상의 주거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드림하우스 갤러리’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대규모로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기존 주거 공간의 개념을 깨고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20∼60평대 일반 주거 타입 외에도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을 소개하며, 최근의 사회적 이슈 및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까지 심도 있게 제안한다.

높은 천장고와 개인 정원까지 딩크족 부부만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탄생한 복층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은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주거 형태로 색다름을 자아낸다고 DL이앤씨는 설명했다.

또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그린카페 등 시적인 감성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조경 콘셉트 ‘드포엠(dePOEM) 가든’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는 진정한 웰니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콤팩트 피트니스’, 개인·소규모 단위로 문화생활이 가능한 ‘컬처 스튜디오’ 등 e편한세상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쇼룸도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에 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운영된다. 온라인 사전예약제(elife.co.kr)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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