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총장 김인철)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오종진)은 지난달 30일 한국외대 애경홀에서 특수외국어 사용 12개 국가(브라질, 아제르바이잔, 오만, 우즈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케냐, 태국, 터키, 포르투갈, 폴란드) 대사를 초청, 한국 내 특수외국어 교육 확산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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