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지난 2일 선출된 새 지도부는 당초 지난 4일 봉하마을을 찾으려다 일정을 미루고 당면 과제인 백신과 부동산 현안 보고부터 받은 바 있다.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후엔 울산시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에 참석한다. 이어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을 방문,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와 관련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기·수소차 관련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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