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지인에게 발등 찍힌 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진행자 전현무는 “손담비가 가족같이 지내던 매니저가 도박에 빠져 돈이 필요해지자 무려 이삿짐 트럭을 대동해 손담비 집에 있는 모든 가구들과 심지어 속옷까지 몽땅 절도했다고 한다. 돈 되는 건 다 가져간 거야”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후 매니저는 다행히 잡았지만 모든 물건은 이미 팔아버린 상태라 손담비는 가구 전체를 새로 구매해야 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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