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자 토요일인 8일은 전국이 황사의 영향을 받아 뿌연 하늘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과 경기 중부, 충남 서부, 전북 서부에는 황사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지역도 전체적으로 황사의 영향권에 휩싸여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다. 지난 5일부터 고비 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7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중서부 지역에, 이날에는 전국에 영향을 미쳤다. 황사는 다음 날인 9일 중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대기질이 서서히 회복되면서 오후 늦게 전 권역에서 대기 상태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151㎍/㎥ 이상)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 권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36~75㎍/㎥) 수준의 농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최준영 기자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과 경기 중부, 충남 서부, 전북 서부에는 황사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지역도 전체적으로 황사의 영향권에 휩싸여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다. 지난 5일부터 고비 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7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중서부 지역에, 이날에는 전국에 영향을 미쳤다. 황사는 다음 날인 9일 중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대기질이 서서히 회복되면서 오후 늦게 전 권역에서 대기 상태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151㎍/㎥ 이상)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 권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36~75㎍/㎥) 수준의 농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최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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