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김성암(사진) 전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이 제21대 한전기술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지난 7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전기술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과 신재생·디지털 변환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남주고와 홍익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박수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