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새 운영위원장에 윤현우(사진) 삼양건설 대표(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부위원장에 김경식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윤 위원장은 2022년 5월 31일, 김 부위원장은 2023년 4월 29일까지다.
윤 신임 운영위원장은 “조합원의 이익과 권익을 위한 조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조합의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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