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LACMA 아트 + 필름 갈라’와 함께 진행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오는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쇼는 구찌의 후원으로 11월 6일 개최되는 ‘제10회 LACMA 아트 + 필름 갈라’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지난 2015년 뉴욕 소재 디아 아트 파운데이션에서 첫 크루즈 런웨이 쇼를 선보인 바 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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