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초고속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인공위성들의 궤적이 9일 오스트리아 빈의 외곽 도시 근교 상공에 마치 은하수처럼 그려져 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가 운영하는 스타링크는 지금까지 저궤도 위성 1440기를 쏘아 올렸으며, 올해에만 1회에 60기씩 총 48회 위성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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