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32.4% 떨어져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상장 사흘째인 13일에도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IET는 전날보다 2.37% 내린 14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한때 1.36% 오른 14만9500원까지 오르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SKIET는 상장 이후 사흘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상장 첫날 시초가(21만 원) 대비 31.4% 떨어졌다. 시가총액은 10조2669억 원이다. 다만, 주가는 공모가(10만5000원) 대비 37.14% 높은 수준이었다.
이날 개인은 SKIET 주식을 28억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28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52억 원을 순매수했다. 거래대금은 2619억 원으로 전날(7487억 원)보다 절반 이상 크게 줄었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상장 사흘째인 13일에도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IET는 전날보다 2.37% 내린 14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한때 1.36% 오른 14만9500원까지 오르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SKIET는 상장 이후 사흘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상장 첫날 시초가(21만 원) 대비 31.4% 떨어졌다. 시가총액은 10조2669억 원이다. 다만, 주가는 공모가(10만5000원) 대비 37.14% 높은 수준이었다.
이날 개인은 SKIET 주식을 28억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28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52억 원을 순매수했다. 거래대금은 2619억 원으로 전날(7487억 원)보다 절반 이상 크게 줄었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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