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등과 간담회
한국전력공사는 18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동반성장 생태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숙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속화 등으로 국내외 시장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만큼 탄소중립, 그린에너지 분야 등에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참여 확대를 당부한다”며 “이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전력기자재 중소기업 조합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제품 활용성 제고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전은 당일 간담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합 물류센터 구축계획, 기자재 품질보증 제도 개선방안 및 중소기업 에너지기술마켓 활성화 계획을 설명했다. 또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 경영에 발맞추기 위한 친환경 분야 중소기업 연구·개발(R&D)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난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에 대한 후속 조치 진행 현황을 공유했다. 한전 관계자는 “특히, 한전 실무자가 중소기업조합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내용을 중소기업 대표자와 직접 소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한국전력공사는 18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동반성장 생태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숙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속화 등으로 국내외 시장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만큼 탄소중립, 그린에너지 분야 등에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참여 확대를 당부한다”며 “이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전력기자재 중소기업 조합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제품 활용성 제고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전은 당일 간담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합 물류센터 구축계획, 기자재 품질보증 제도 개선방안 및 중소기업 에너지기술마켓 활성화 계획을 설명했다. 또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 경영에 발맞추기 위한 친환경 분야 중소기업 연구·개발(R&D)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난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에 대한 후속 조치 진행 현황을 공유했다. 한전 관계자는 “특히, 한전 실무자가 중소기업조합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내용을 중소기업 대표자와 직접 소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