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 형사7부(부장 이희동)는 알선수재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A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심사는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에 열려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 경위는 지난해 인천 모 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7일 오전 사전에 체포영장을 발부해 A 경위를 체포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인천지검 형사7부(부장 이희동)는 알선수재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A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심사는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에 열려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 경위는 지난해 인천 모 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7일 오전 사전에 체포영장을 발부해 A 경위를 체포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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