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는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5%’ 이벤트를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업계 최저수준의 미국주식 수수료를 제공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5%’ 이벤트는 대신증권에서 해외증권계좌를 처음 개설하거나 2020년 5월 이후 해외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1년간 0.05%의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적용받는다. 해외주식을 1회 이상 거래하면 1년을 추가해 총 2년간 거래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7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MTS, HTS 및 홈페이지(www.daishin.com, www.creontrade.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1588-4488)로 문의하면 된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미국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수수료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거래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송유근 기자 6silver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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