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에서는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지난 2월 1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중증 장해일수록 고액이 보장되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새로운 후유장해 담보다. 상해후유장해Ⅱ 담보의 경우 최대 3억 원까지, 질병후유장해Ⅱ 담보는 기존 10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하는 등 장해지급률 구간에 따라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질병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높은 보험료로 인해 충분한 보장 가입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DB손해보험은 사망, 중증 후유장해 및 암 발생 시 장기치료 또는 유족에 대한 소득상실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생애 소득보장 담보도 개발했다. 80세 이전 사고 시 80세까지 최소 10년을 보증해 매월 보장받으며, 80세 이후 사고 시 10년간 보장받는다. 만약, 30세에 사고 시 80세까지 50년 동안 매월 보험금을 받으며, 이때 보장금액은 총 6억 원이다. 이 외에도 상해통원비(상급종합병원)와 욕창진단비 등을 신규 개발해 재활치료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손해에 대한 충실한 보장이 가능하다. 재활치료에 특화된 서비스도 보장이 가능하다. 후유장해 발생 시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재활치료기기를 보장하며, 간병인 지원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된다. 신상품 가입은 70세까지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은 더욱 필요하며,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통해 사고 및 질환에 따른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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