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최단 기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3일 오전 11시 50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2020년, 2021년 2년간 통틀어 외화 최단 흥행 기록이다. 2019년 11월 개봉된 ‘겨울왕국 2’ 이후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모은 외화는 최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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